2012년 1월 20일 금요일

rvd1114 추적하기


choi20111206 각 시도청 홈페이지 공략

















지식인 답변









안녕하세요^^





파트타임이나 재택근무 할만한거 찾으시는군요^^





제가 하는일은 인터넷에 당사의 홍보사원 모집 홍보글을 올리는 일인데요





홍보글을 보고 문의 주시는 구직자분을 직접 상담하실 필요없이 본사에 연결만 시켜주시면 되고





그럼 본사에서 문의주신 구직자분과 상담을 통해 실적을 만들어 드리고 있어요^^





저희 회사는 재택업계 최초로 실적이 없어도 수당을 지급해주는 재택알바회사이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정식 등록되어 8년간 운영되어 온 탄탄한 회사랍니다^^





제 블로그 주소가 있으니 들르셔서 구경하시고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자세한 정보 : www.comlover.co.kr/suranix



문의 010 5573 2587















옵티머스 엘티이 배터리 오래쓰기 포스팅하기


2010년 3월 4일 목요일

rec2 한글 자막 다운로드

지금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데 자막 잘 나오네요.. 한글 자막 구하기가 왜이렇게 어렵답니까 ;;;

일단 리뷰는 영화 다 보고 할건지 말건지 결정을 해야겠네요 ^^




2010년 2월 3일 수요일

캐릭터로 승부를.-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2009)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2009)

 

 

로버트 다로우 주니어와 주드 로의 환상 콤비를 내세운 버디무비 라고 할까요..?

리쉘웨폰, 러시아워 등에서 볼 수 있는 콤비의 활약. 사실 스토리는 크게 느낌이 없이 밋밋한 구성이네요.

캐릭터만으로 승부를 내야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셜록 홈즈 역의 로버트 다로우 주니어의 정신 없는 연기가 흡사 케러비안의 해적의 조니 뎁과 닮아 있습니다..

닥터 왓슨도 마찬가지로 올랜도 블룸과 성향이 많이 비슷합니다.

캐러비안의 해적이 빵빵한 캐릭터를 내세우고 판타지와 모험을 보조 무기로 썼다면,

동일한 구성에 추리를 보조 무기로 내세운 것과 비슷하다~ 뭐 그렇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 남겨두고 간단히 캐릭터 분석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등장 캐릭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

 

닥터 왓슨과 그의 약혼녀 그들이 놀란 이유는..?

[ㅡ.ㅡ;;]

 

 

 

사건이 없는 홈즈는 폐인에 가까운 생활을 합니다. 따분한 건 참지 못하는 성격을 나타내주네요.

저와 굉장히 비슷해서 마치 B형인듯한...

 

 

 

변장의 명수이기도 하구요..

 

 

 

사건이 있을 때는 불타오르고..

 

 

 

한 가닥 하는 파이터로..

[나이 답지 않게 몸매가 아주 그냥.. ㄷㄷ]

 

 

 

때로는 변태입니다..

[네 네~]

 

 

 

이렇게 좌충우돌 엉망진창으로 돌아다니는 홈즈를

늘 지켜주고 옆에서 챙겨주는 닥터왓슨..

 

 

구해주고..

 

 

 

건져주고..

 

 

 

가려주고..

 

 

 

또 대신 폭탄 맞고 ㅠ.ㅠ

 

[차마 눈뜨고는 못봐주겠습니다]

 

늘 이렇게 홈즈를 지켜 줍니다.

 

 

 

[우리 사귈까?]

 

이렇게 영화는 크게 두 캐릭터로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또다른 캐릭터들은

 

악역으로 올백이 지나친듯한 끝판 보스 블랙우드

 

 

 

그리고 홈즈와 과거에 미묘한 관계였던 성격 급한 언니.

 

 

그녀를 보면 누구나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중간보스 정도 되는 블랙우드의 떡대 부하

[악역이라고 얼굴에 너무 써놓고 다니신다]

 

 

 

그리고 늘 홈즈에게 실험 당하는 불쌍한 왓슨의 개

[생긴 것도 억울한데 이상한 것 좀 먹이지 마세요 제발.. ㅠ.ㅠ]

 

이렇게 캐릭터는 대충 정리가 되겠네요 ^^

 

아래는 추가 샷

[끝판 보스의 스테이지]

 

 

 

다른 사진들도 많이 있지만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 더 자세한 스포일 내용은 빼겠습니다.

여러분도 셜록 홈즈의 명쾌한 추리 세계에 한번 빠져 보시죠.

 

[범인은 이 안에 있어]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한 노래 “We are the world”



 

이티의 지진 때문에 미국의 유명 가수들이 모여 "We are the world"를 25년 만에 다시 부른다고 합니다.

 

원곡 "We are the world"는 마이클 잭슨과 라이오넬 리치가 공동 작사/작곡한 노래입니다.

1985년 유명한 가수들이 모여 함께 부른 노래로 수익금은 아프리카 난민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저는 이 노래를 적어도 일 년에 몇 번씩은 듣는 것 같네요. 이 뮤비를 보면서 늘 드는 생각..

 

첫번째, 평화를 위해 노래하는 것이라 그런지 표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번째, 자기 스타일 대로 개성 있게 소화해낸 각 파트가 신선합니다.

세번째, 저 정도의 가수들을 한데 모으는 것 자체가 후덜덜 합니다.

 

지금은 다시 모일래야 모일수 없는 사람도 생겨버렸네요(잭슨형 ㅠ.ㅠ)

 

 

 

 

 

참여한 가수

 

라이오넬 리치 (작곡/기획)

스티비 원더, 폴 사이먼 (사이먼 앤 가펑클), 케니 로져스 (허스키 보이스), 제임스 잉그램 Just Once)

티나 터너, 빌리 조엘, 마이클 잭슨, 다이애나 로즈 (슈프림즈), 디온 워익 (휘트니 휴스턴의 이모), 윌리 넬슨, 알 로즈, 브루스 스프링스틴, 케니 로긴스, 스티브 페리 (져니), 대릴 홀 (홀 & 오츠), 휴이 루이스 (휴이루이스앤 더 뉴스), 신디 로퍼, 킴 칸스, 밥 딜런, 레이 찰스

 

 

가사보기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헝그리 랩을 보여주마 - 8마일 (8 Mile, 2002)



근 할미넴 이라는 말이 많이 보여서

 

'잉? 에미넴의 무슨 패러딘가 보네?'


하고 찾아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에미넴의 패러디가 맞군요. 배우 김영옥님이 애드립으로 욕을 하는 부분이 꼭 랩으로 욕을 쏟아 붇는듯한 느낌이 들어 랩/힙합계의 대명사 "에미넴" 과 "할머니"를 합성한 단어를 탄생시켰습니다.


[73세 김영옥님]


그리고 할미넴.. 두둥!



[이런 시~베리안 십장생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영화 좀 본다고 나름 자부하는데 사실 8마일은 보지 못했습니다.

늘 봐야지 하면서 이상하게 계속 기회를 놓치더군요.

마침 잠도 안 오고 할미넴에 큰웃음 터졌겠다 해서 오늘 맘먹고 봤습니다.


출연진이 굉장히 빵빵하군요. 킴 베이싱어에 프리트니 머피.. 일단 주인공이 무려 "에미넴"입니다.

가수 치고는 본업과 관계 있는 내용이라 그런지 연기가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내용은 뭐 크게 다룰게 없습니다.

빈민가에서 언젠가 해가 뜰거야 라고 막연한 희망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힙합/랩을 통해 꿈을 키우고 삶의 원동력 삼아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영화의 소재인 랩 배틀은 이제 국내에서도 그리 이질적인 이야기도 아니지요.


[힙합만이 유일한 해방구인 우울한 청춘들]


일단 주인공(래빗)의 환경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임신하고 떠나 보낸 여자친구, 백수 엄마, 어린 여동생, 컨테이너 집, 고물 자동차, 공장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는 팔자.. 정도면 굉장히 우울한 환경이지요.



흑인들의 전유물인 힙합/랩 세계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백인 래퍼..


[입 한번 못 떼보고 무대에서 퇴출]

 


그래도 그에게는 형제 같은 친구들이 있었으니..

왼쪽부터 왠지 똑똑해 보이는 캐릭터, 랩배틀의 주선자 사려깊은 퓨처, 웃기지만 듬직한 뚱보, 친구만큼은 끔찍하지만 살짝 상태가 안좋은 MC밥. 이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방화도 하고 그렇게 지냅니다.

(뭐 어떻게 표현할 말이 없네요.. 그냥.. 쩔어 지낸다.. 정도?)



그러다 나타난 그의 천사. 알렉스


[이제는 진짜 천사가 되어버린 브리트니 머피]



"뭐 이렇고 저렇고 사건은 생기고 결국엔 끝판 대장과 랩배틀을 이기고 동네를 평정한다."

라고 스토리는 정리가 됩니다. 음악 영화에 스토리가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냥 즐기는거지요^^;


사실 포스팅 하면서 약간의 정보를 찾아보려 x이버에 검색을 하자 바로 19금이 뜨더군요.

그도 그럴것이..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어둡거니와 랩의 내용 자체가 19금 스러운 내용이 많지요. (볼때는 아무 생각없이 봤습니다만.. 생각해보니 그렇군요)


[Mother! Father!]



그리고 항상 시간이 날 때면 종이와 펜을 꺼내 랩에 쓸 가사를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왼손잡이네요. 에미넴]



결전의 날 야근 크리가 터집니다만, 일전에 신세를 진 동료가 대타로 뛰어주는 동안 그는 클럽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이 두 녀석을 물리쳐야 끝판 보스를 만날 수 있다]



[눈에서 레이져 뿜기 직전입니다]



[상대가 노리던 약점을 이용해 선수를 치는 분노의 자기 비하 랩]



[할말을 잃어버린 끝판 보스 싱겁게 끝남]



[잘했어 자기야 ♥]



랩배틀에서 화끈하게 승리한 후 친구들은 영웅이 된 래빗과 파티를 하자고 제안했으나 현실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야근하러 돌아가는 뒷모습에 여러 가지 감정이 섞여 있습니다.





그나저나 브리트니 머피 너무 예쁘죠? ^^ 얼마전 다시본 신시티에서도 그랬는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언제 시간을 내 브리트니 머피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신져스 (Passengers, 2008)



인들과 소주 한 잔 하고 12시쯤 잠이 들었는데 엄청난 편두통과 함께 3시쯤 깼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 잠자기는 틀렸고 영화 한 편 보면서 두통을 달래봅니다.

(혹시 잦은 편두통이나 심한 편두통..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아~~주 약한 스포 있습니다. 참조하세요.

 

왠지 한글로 패신져라고 쓰기에는 어색한 제목입니다. MS 워드에서도 당연히 맞춤법 틀리게 나오고 말이죠.

주인공은 앤 해서웨이 입니다. (아우.. 영어이름은 한글로 바꿔서 쓰는게 영 어색하네요)

왠지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표정의 앤, 그리고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 남자주인공과 조연들.

 

남자주인공이 미소가 굉장히 서글서글 하고 눈빛이 매력있네요. 이름은 패트릭 윌슨 입니다.

역시 영화의 초반부에 무슨 일이 생깁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살아남은 남자주인공이 멍 때리는 모습을 클로즈업 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클레어의 직업은 심리 상담사로써 살아남은 몇 명의 승객들과 상담을 하게 됩니다.

생존자 모임에서 비행기는 조종사의 문제로 추락한 것이 아니라 추락하기 전에 폭발이 있었다는 내용을 접하고 조사를 시작합니다. 진실을 덮으려는 항공사와 사라지는 생존자들...그 주변을 맴도는 검은 그림자..

 

 

여기까지 봤을 때는 꼭 무슨 스릴러물 같았습니다. 씨네21의 영화 소개에도 그랬구요.

(물론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난 후에는 모든 궁금증이 풀렸지만요 ^^)

굉장한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스릴러처럼 긴장감 있고 이야기의 흐름이 짜임새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사고로 인해 죽은 사람의 영혼이 자신이 죽은 지 모르는 상태로 구천을 떠돈다는 내용이고 그 영혼을 인도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이 영혼을 인도하는 과정이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모두가 한 사람을 위해 연기를 하는 것이죠.

또는 한사람을 위해서 라기 보단 서로서로 도와가는 과정이랄까요?

 

 

 

 

우리나라 정서로 치면 "저승사자" 쯤 되려나요? 우리나라에서는 말 그대로 저승의 사자.

무섭고 차갑고 두려운 이미지로만 알고 있죠.

 

 

 

 

 

영화 패신져스는 미국판 저승사자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게 그린 드라마 장르의 영화입니다.

(응? 뭔소리야!;;;;;) (여기 까지만 말씀드릴께요. 더 이야기하면 스포성이 강해집니다 ^^)

 

 

[이 녀석 아주 중요한 역할입니다.]

 

영화가 끝나면 반드시 처음부터 다시 보게 되는 영화입니다.

처음 볼 때 느낄 수 없었던 감정들이 느껴지거든요. 포스팅을 하면서 캡쳐를 위해 조금씩 다시 보는데 장면 장면에 묘한 감동이 가슴을 두드리네요. 잔잔한 감동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어플]듣고있는 음악의 정보를 찾는다 Midomi


 

거리를 지나다가 들려오는 음악, 혹은 카페에 있는데 흘러나오는 음악이 참 괜찮다..

 

그런데 '어? 이 노래 제목이 뭐지?' 혹은 '이 노래 누가 불렀지?'

 

라는 생각이 드는 적이 한번쯤은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이렇게 궁금한게 있으면 잠을 못이룹니다.

심지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증상(?)을 해결해주기 위한 친구들 모임도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생각안나는게 있으면 바로 전화해서 물어보고 대답해주기 모임;;;

 

오늘 소개할 어플은 적어도 음악에 대해서는 이런 궁금한 점은 없애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플의 이름은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법한 Modomi 입니다.

유료 어플이므로 결제 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런 로고와 함께 실행됩니다.

 

 

 

 

 

 

 

 

 

 

 

 

 

 

 

 

 

 

 

 

 

 

 

 

 

 

 

 

 



인터페이스는 개뿔.. 완전 단순합니다.

 

가운데 노란색 큰 버튼 누르면 바로 음악을 분석합니다.

 

겁내지 말고 눌러보세요 ㅎㅎ

 

 

 

 

 

 

 

 

 

 

 

 

 

 

 

 

 

 

 

 

 

 

 

 

 

 

자.. 아이폰의 마이크를 통해  음악을 듣고 분석합니다.

 

정말 멋진 것은 딱히 정식 음악이 아니더라도 그냥 입으로 허밍하는 식으로 흥얼흥얼 거려도 찾아준다는 겁니다.

 

시험삼아 비틀즈의 Yesterday를 가사없이 음만 흥얼거려봤는데 정확히 찾아내는걸 보고는 소름이 돋았습니다.

 

과연 이것이 지구의 기술인가?,,,

 

UFO라도 떨어진 것인가..

 

 

 

 

 

 

 

 

 

 

 

 

 

 

 

 

 

검색결과화면으로 자동으로 이동합니다.

곡목과 아티스트 앨범등을 바로 볼수 있습니다.

 

가운데 "Bookmark"는 찾아본 노래를 기억시켜 둡니다. 나중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Share" 기능은 같이 듣고 싶은 사람에게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랫쪽에는 음악과 관련된 유투브 동영상등도 링크됩니다.

 

소름돋습니다 ㄷㄷ 멋집니다.

 

 

 

 

 

 

 

 

 

 

 

 

 

 

 

 

저는 이 어플을 위와 같은 용도로 사용 하기도 하지만 빈도가 가장 높은 사용은 라디오 시청 중 나오는 음악을 검색할 때 사용합니다.

 

앞서 소개한 라디오 어플 "Fstream" 을 실행하고 라디오를 듣다가 괜찮은 음악이 나오면 홈 버튼을 길~~게 눌러 백그라운드로 돌립니다. 음악은 여전히 흘러나오고 있죠.  (탈옥폰입니다)

 

 

포스팅 바로가기- 아이폰 멀티태스킹하기_backgrounder, multifl0w

포스팅 바로가기- 아이폰으로 라디오 듣기 Fstream

 

 

이 상태로 이 Midomi 어플을 실행해서 음악을 검색 시키면 기똥차게 찾아줍니다.

그리고는 바로 북마크 해두고 나중에 찾아서 다시 듣거나 하죠.

 

더는 "이 노래가 무슨 노래지?" 하고 헤메지 마세요. ^^